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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28 17: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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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최근 동절기를 앞두고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내 독거노인 거주시설 등을 찾아 노후시설 정비 등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 지난 18일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이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가평 1리를 방문해 노후 시설 보수 등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강병준 기자]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최근 동절기를 앞두고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내 독거노인 거주시설 등을 찾아 노후시설 정비 등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이날 재능기부 현장에는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이 참여해 지역 노인 거주 공간이 경로당과 독거노인 거주지 등의 낡은 시설물을 보수하고 휴양림에서 직접 제작한 목재가구 등을 설치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2016년도부터 직원 중 자격증 보유자 및 경력자 등을 중심으로 유지보수 전담반을 운영해 직접 시설물을 보수하는 등 국가 예산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강기래 북부지역팀장은 ”재능기부 대상으로 지역주민들의 추천을 받아 수혜자를 선정했다“면서, ”대국민 편의시설인 국립자연휴양림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상생하면서, 돈독한 유대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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