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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27 22: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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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독도의 날(대한제국칙령 제41호를 기념하고, 일본의 영유권 야욕으로부터 독도수호 의지 표명 및 대내외적으로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천명하기 위하여 제정한 날)을 맞아 울릉군 공무원독도아카데미 교육생 163명이 독도현장체험에 나섰다.



[김경석 기자]25일 독도의 날(대한제국칙령 제41호를 기념하고, 일본의 영유권 야욕으로부터 독도수호 의지 표명 및 대내외적으로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천명하기 위하여 제정한 날)을 맞아 울릉군 공무원독도아카데미 교육생 163명이 독도현장체험에 나섰다.


이 날 교육생들은 독도사랑 단체티를 입고 가수 정광태씨의 “독도는 우리땅”노래를 부르는 퍼포먼스를 했고, 또 태극기를 흔들면서 독도가 우리땅임을 알렸다.


울릉군 공무원독도아카데미 교육은 전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독도현장체험교육으로 독도의 역사적 가치와 영토주권에 대한 전문지식 교육을 통해 전 공무원 독도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1기로 시작해 현재 296기로 진행 중으로 지금까지 약2만7천명의 교육생들이 교육을 수료했다.


경남교육청에서 참석한 한 교육생은 “TV로만 보던 독도에 실제로 와보니 독도에 대한 사랑과 애국심이 솟아난다며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직원들은 독도에 꼭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뜻깊은 하루가 됐으면 한다”면서, “오늘 하루만 독도티를 입고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전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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