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급변하는 스마트-폰 시대의 공적서비스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26일과 27일 ‘전직원 SNS 활용교육’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갖는다.
KT IT 서포터즈 강문희 등 4명의 강사로 무료 진행되는 교육은 SNS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트위터 및 페이스-북의 가입에서부터 페이지 운영 등 다양한 활용법을 실습 위주로 교육한다.
시는 이번 교육으로 소셜미디어 시대에 발 맞춰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통해 새로운 소통 및 정보 공유는 물론 공공서비스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로 시민과의 소통이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