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준 기자]장안대학교(총장 우완기)는 식품영양과 전형주 교수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전형주 교수는 지난달 과천 서울랜드에서 개최된 ‘제5회 한돈데이’ 행사에서 우리의 축산품과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먹거리 대중화에 긍정적 영향력을 발휘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 교수는 방송과 대중특강 및 저서활동을 통해 우리먹거리 장점과 올바른 섭취방법을 알려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 교수는 “건강한 먹거리를 현대의 생활에 맞는 좋은 상품으로 개발해 대중화 하는 것이 농가와 산업을 살리는 일”이라면서, “미래식품계의 제자를 키우는 교육자로서 후학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나아가 식품산업의 발전과 국민건강에 이바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에서 장안대 전형주 교수는 개회식 오프닝 순서에 진행된 한돈 나눔트럭이 서울을 출발해 전국 8도로 향하는 퍼포먼스와 국내 돈 농가의 염원이 담겨있는 풍선 퍼포먼스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