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준 기자]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FIFA 랭킹 55위)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황의조의 선제골, 정우영의 결승골에 힘입어 우루과이(5위)에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사상 최초로 A매치에서 우루과이에 승리하는 기쁨을 맛봤다. 이로써 한국의 우루과이전 상대 전적은 1승1무6패가 됐다. 대표팀은 벤투 감독 부임 이후 3경기 무패(2승1무)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편, 이날 김포대학교 경찰경호행정과 경호동아리에서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 & 우루과이 안전을 통한 경호 현장실습을 참여했다.
이들은 선수단 경호 및 동선안내 및 통제 담당했다.
참석한 한 학생은 “응원단 여러분 질서 있게 참여하여 큰 사고 없었다. 국가행사에 우리 학생들이 많은 경험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