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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9 15: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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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천혜의 자연이 숨쉬는 제주에서 아시아.태평양항공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가능성을 논의합니다!”



[우성훈 기자]“아름다운 천혜의 자연이 숨쉬는 제주에서 아시아.태평양항공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가능성을 논의합니다!”


아시아.태평양 항공산업을 이끄는 사장단들이 제주도에 모였다.


대한항공은 제 62차 아시아.태평양항공사협회(AAPA, Association of Asia Pacific Airlines) 사장단회의가 자사 주관으로 18일과 19일 양일간 제주에서 열렸다.


19일 오전 열린 개막식에는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김정렬 국토부 제2차관, 안동우 제주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각 항공사 사장단, 전 세계 항공업계 관계자 및 관광산업 관계자가 대거 참석했다.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은 개막식 기념사를 통해 “세계 항공업계의 성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주도하고 있지만 각종 위험이 상존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서, “앞에 놓인 상황들을 정확히 진단하고 펀더멘털을 강화해야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만큼, 이번 AAPA 회의를 이에 대한 답을 찾는 시간으로 만들자”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관사인 대한항공을 비롯한아시아.태평양 지역 15개 항공사의 최고경영자및 사장들이 참석해 다양한 항공업계 이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하고, 또한 제주의 가을의 자연과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한편 아시아.태평양항공사협회는 1966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권익 향상을 위해 설립된 국제협력기구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싱가포르항공, 일본항공, 캐세이패시픽항공, 말레이시아항공 등 15개 항공사가 회원사로 가입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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