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10-22 10:36:29
기사수정
‘2018 통영ITU트라이애슬론월드컵 대회’가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도남동 트라이애슬론광장 및 통영시 일원에서를 개최된다.



[김경환 기자]‘2018 통영ITU트라이애슬론월드컵 대회’가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도남동 트라이애슬론광장 및 통영시 일원에서를 개최된다.


통영ITU트라이애슬론월드컵대회는 국제트라이애슬론연맹(ITU, International Triathlon Union)에서 승인한 월드컵시리즈 중 국내 유일한 국제대회로, 관광휴양은 물론 해양스포츠 메카도시인 통영은 최적의 지리적 여건과 최고의 시설을 바탕으로 2003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37개국 2,700여 명의 국내외 엘리트 선수를 비롯한 주니어, 장애인, 동호인 선수들이 참가해 수영과 사이클, 마라톤을 완주하는 철인3종경기를 펼친다.


대회는 이달 27일 주니어.엘리트 경기를 시작으로, 이어 28일에는 장애인.동호인 경기로 펼쳐진다. 이에 따라 10월 27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28일 오전 7시30부터 12시까지 시내일원과 67호선, 평인노을길 등 경기구간에 차량 전면 또는 부분통제가 이뤄진다.


또한 경기 전날 사이클 검차 및 경기설명회 등의 사전교육이 실시됨에 따라 참가자 대부분이 1박 이상을 체류하게 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을 방문하는 국내외 선수 및 가족들에게 친절한 서비스로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면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교통통제 등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794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