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준 기자]제16회 대한민국줄넘기협회장배 전국줄넘기대회가 오는 28일 오전 9시 인천선학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회는 개인종목과 단체종목으로 총 20개 종목에서 나이와 성별에 따라 구분, 진행된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대한민국줄넘기협회장배 전국줄넘기대회는 국내에 생활체육인들과 줄넘기선수들이 한자리에서 실력을 겨루게 된다.
생활체육형 스포츠인 줄넘기 대회는 선수간의 경쟁을 떠나 정해진 목표치에 도달하면 누구나 상을 입상할 수 있는 자신과의 경쟁 스포츠로서 상장과 메달 획득이 가능하다. 특히 30초빨리뛰기와 3분뛰기 등 스피드부분 네 종목의 각 상위 6명(팀)에게는 마스터즈전 출전권이 부여되고 마스터즈전에서는 2019년도 국가대표 랭킹포인트가 수여된다.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에게는 줄넘기가 제공된다. 개회식후 공연으로는 줄넘기 국가대표 시범단의 축하공연으로 참가하는 선수와 그 가족들에게 줄넘기 축제로 느끼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를 주관하는 김병일 대한민국줄넘기협회 회장은 “올해에는 기존 대회보다 많은 선수들과 가족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됨에 다라, 협회 차원에서 교통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방지 등을 세밀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