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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6 14: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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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봉사자 환경지킴이


[오기순 기자]전남 순천시자원봉사센터는 13일 순천 성동초등학교에서 자원봉사자 및 순천시민이 모여 제 4회 2018년 자원봉사자 총출동 순천시 환경 지키기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약 1,0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총출동 행사는 순천시 매립장 포화상태라는 최대 현안을 두고 깨끗한 생태도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자원봉사자와 가족이 앞장서서 쓰레기 분리 배출 및 환경정화를 실시하는 등 자발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자리한 허석 순천시장은 “오늘처럼 자원봉사자들이 앞장서서 순천시 환경지키기 캠페인 활동을 같이 펼쳐준다면 순천시민들의 쓰레기 분리 배출 등에 관한 의식수준이 높아진다고 생각한다” 며 “현 순천시 가장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는 쓰레기 매립장 포화상태라는 내용에 관해 앞장서서 캠페인 활동도 해주시는 순천시 자원봉사자 여러분이 너무 자랑스럽고 존경한다” 고 말했다.


선순례 순천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자원봉사자 총출동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석해주시는 여러분이 있기에 순천시도 생태도시에 걸맞은 아름다운 도시가 될 것”이라며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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