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10-15 12:11:19
기사수정

▲ 여수 영유아 페스티벌


[오기순 기자]전남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제6회 영유아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3일 진남실내체육관에서 영유아와 부모 등 3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영유아를 위한 전국 유일의 행사다. 여수시와 여수영유아교육복지연구소는 올해로 6년째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페스티벌에서는 그림그리기와 만들기 체험 등 영유아와 부모가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영유아의 신체발달을 위해 마련된 에어바운스 등 놀이 체험장은 특히 인기였다. 이외에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EBS ‘번개맨’ 뮤지컬 공연 등도 진행돼 높은 호응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아이가 행복한 도시가 살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야간.주말 거점형 긴급 다함께 돌봄 서비스 등 시민 중심의 보육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773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