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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8 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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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오거돈)는 행정안전부와 매일경제신문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7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행정기관 부문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성지순 기자]부산시(시장 오거돈)는 행정안전부와 매일경제신문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7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행정기관 부문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지식 확산을 통한 혁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행정기관,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등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와 매일경제신문이 공동으로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먼저, 부산시는 ▲톡톡아이디어 뱅크, ▲시정연구위원회, ▲협치 프로젝트 등 협업을 통한 집단지성을 활용해 정책을 결정하고 이를 행정서비스로 적용했고, 또 지식활동으로 인한 정책성과를 ▲원-클릭 재난전파시스템 울산광역시 확산, ▲한국형 스쿨팜 조성기술 캄보디아 프놈펜 보급, ▲부산시 스마트교통시스템 카자흐스탄 진출 등 전국적.세계적으로 공유.활용토록 했다.


이와 함께 지식축적.공유.활용 생활화를 위해 ▲지식관리시스템 초기화면 개편 및 카테고리 정비, ▲위키방식 업무편람 전환, ▲부산시 지식관리시스템을 전 행정기관에 소개했고, ▲창조적 학습사회 실현을 위해 끊임없는 자기혁신을 하고 있다.

 

끝으로, ▲부산시 4차 산업혁명 대응 추진단 구성.운영, ▲부산형 스마트시티 조성, ▲부산 에코델타시티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조성,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부산을 이루어 가고 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발굴된 지식을 부산시 지식관리시스템에 축적해 우리시 공무원은 물론 전 시민이 공유하는 지식활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스스로 창조해 학습하는 부산시를 만들어 대한민국 지식행정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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