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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3 14: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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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은 11일 고성박물관 강의실에서 지난달 임용된 신규공무원 29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바람직한 공직관 정립으로 건전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고자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김경환 기자]경남 고성군은 11일 고성박물관 강의실에서 지난달 임용된 신규공무원 29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바람직한 공직관 정립으로 건전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고자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멘토-멘티 29팀에 결연증서를 수여하고 서로 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결연을 맺은 멘토-멘티는 올해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 1대1 멘토링을 통해 인간관계 형성 및 애로사항 상담 등으로 조직의 적응력을 높이고 직무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해 업무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군은 5개월 간 활동결과를 통해 활동 최우수팀을 선정해 공무원 국내테마 견학 대상자로 우선 선발하는 등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이향래 부군수는 “멘토링 제도가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무원의 적응력을 길러주고 올바른 공직관을 확립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선후배 공무원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공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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