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대한체육회가 여성체육활동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임신기, 출산기, 육아기, 갱년기와 같은 생애주기별 여성 맞춤형 스포츠 교실을 운영한다.
여성체육활동지원 사업(미채움 프로젝트)는 전국 9개 시도 66개소(서울, 부산, 인천, 광주, 울산, 세종, 경기, 전북, 전남)에서 시행 중이다.
여성체육활동지원 사업은 임신, 출산, 육아 등의 환경적 요소로 인해 생활체육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전 연령대의 여성을 대상으로 맞춤형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매년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진행된다. 전국의 건강가정지원센터 및 육아종합지원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동 사업을 통해 여성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체조 프로그램을 개발 및 보급해 여성들의 스포츠 활동 및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매년 8월 중 개소별로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