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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09 18: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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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시마 카즈야(2,24분24초067. Lxl With MDI/KRS Kks2)가 우승했다./이승준


[이승준 기자]7일 인제 스피디움에서는 강원 국제모터 페스타와 함께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가 열렸다.


슈퍼 포뮬러 주니어는 경쾌한 엔진소리와 함께 스타트했다. 2시합에서 1600cc 엔진을 탑재한 슈퍼 포뮬러 주니어(S-FJ) 경기에서는 한국의 이정우(Team Korea With Leprix Sport 10V)가 24분26초685를 기록하면서 3위에 올랐다. 1위와 2위는 각각 일본의 오시마 카즈야(24분24초067. Lxl With MDI/KRS Kks2), 이리야마 츠바사(24분25초486. Giddy up Yamasyo KKS2)가 차지했다.


슈퍼 포뮬러가 주니어가 활성화되서 레이싱경기들이 세분화 활성화 되고, 후진 양성의 한축을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 이리야마 츠바사(22,24분25초486. Giddy up Yamasyo KKS2) 2위를 하였다./이승준


▲ 이정우(Team Korea With Leprix Sport 10V)가 3위를 하였다. / 이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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