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7일 인제 스피디움에서는 강원 국제모터 페스타와 함께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7라운드가 열렸다.
3번째로 열린 ASA GT 클래스에서는 시즌 챔피언이 결정되는 영광의 순간이 연출됐다. 선수 챔피언십 포인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던 정경훈(비트알앤디)은 예선 1위에 이어 18랩을 도는 결승에서도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아냈다.
32분20초385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한 정경훈은 총 29점(예선포인트 3점+결승 우승 25점+완주포인트 1점)을 추가해 124점이 되면서 시즌 챔피언을 확정지었다.
경기 전 선수 순위 2위였던 오한솔(서한퍼플 모터스포트)은 결승에서 32분22초627로 2위를 차지해 21점을 추가하면서 94점이 됐다. 남아있는 경기가 하나뿐이고, 한 경기에 얻을 수 있는 최고득점이 29점이라 정경훈이 2위로 밀려날 수는 없게 됐다. 노동기(뉴욕셀처 이레인 레이싱팀)가 3위(32분42초909)로 경기를 마치며 선수 순위 3위를 지켰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