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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06 11: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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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계불꽃축제’가 태풍 ‘콩레이’ 영향에도 예정대로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강병준 기자]‘서울세계불꽃축제’가 태풍 ‘콩레이’ 영향에도 예정대로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행사를 주최하는 한화는 “비·바람에 대비해 천막을 설치하고, 시설물 설치도 점검 중”이라면서, “관람객 안전에 대비해 행사를 열겠다”고 밝혔다.


서울에서 야외 행렬식을 하려던 ‘2018 정조대왕능행차’는 일정 일부가 취소됐다.


서울시는 오전 10시 창덕궁에서 출발해 노들섬 배다리를 건너는 정조대왕능행차 행렬식을 폭우로 취소됐다. 다만, 오후 2시 동작구청에서 금천구 시흥행궁까지 진행하는 강남구간 행렬식은 예정대로 진행한다.


광화문광장 등에서 개최 예정이던 ‘서울거리예술축제’는 실내공연 외에 야외공연 일정은 모두 취소됐다. 또 강동구 ‘기리울 축제’도 우천으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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