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지난 9월 30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2018 TCR 코리아 Radical Cup Asia 5라운드가 열렸다. 7대가 출전한 Radical Cup Asia 5라운드는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고, 22번 이한준(유로모터스포츠)가 플라잉 스타트 패널티를 받았다. 32번 손인영(드림레이서) 선수가 출발부터 앞도적으로 달리고 있었고, 그 뒤로 5번 김민상(팀훅스) 선수가 따라갔다.
특히 압권은 맨 뒤에서 달리던 69번 한민관(69)선수는 보란듯이 3위로 들어오는 저력을 보였다.
5라운드 기자회견에서 김민상 선수는 한인영 선수를 앞지르고 싶었다고 하였다. TCR 코리아 투어링카 시리즈 5,6라운드는 11월 3~4일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릴 예정이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