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제70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가 다음 달 1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진행된다. 병력과 장비를 동원한 시가행진은 당연히 생략한다. 역대 정부는 1993년 이후 5년 주기로 전차·장갑차.미사일 등을 동원해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를 해 왔지만 올해는 하지 않기로 했다.
국방부에서는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육, 해, 공, 해병대의 장비와 홍보관이 개설돼서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서 육군의 워리어플랫폼과 스마트예비군시스템,드론봇을 조종을 체험하고 있다.
해군은 UDT/SEAL과 SSU의 장비전시와 해군전투함을 모형으로 만드는 체험을 하고 있고, 해병대는 해병대의 역사와 체험과 인형뽑기등 다채운 이벤트로 관람객들을 줄을 세웠다. 또 공군은 무장모형전시와 각종 시뮬레이터로 관람객이 방문해서 즐길수 있다. 특히, 주말을 맞아 많은 관람객들이 가족단위로 방문을 하고, 외국인들도 방문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