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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30 16: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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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황천모 상주시장은 28일 상주시 함창읍 신흥리에서 벼 베기를 하고 수확 철 농사일로 바쁜 주민들을 격려했다.



[김경석 기자]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황천모 상주시장은 28일 상주시 함창읍 신흥리에서 벼 베기를 하고 수확 철 농사일로 바쁜 주민들을 격려했다.


지난 4월 26일 상주시 함창읍 신흥3리의 첫 모내기 행사에 참석한 이철우 도지사(당시 도지사 후보)는 주민들과 모내기 후 마을회관에서 음식을 함께하면서 “도지사로 당선되면 벼 베기 철에 꼭 다시 찾겠다”고 약속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그 때 농민들과 한 약속을 이날 지켰고, 신흥3리 주민들은 조그마한 약속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도지사를 환영했다.


이날 참석한 주민들로부터 쌀값 안정을 위한 정부의 논 타작물 재배사업에 적극 동참해 논에 많은 콩(30ha)을 재배했으나 소득이 낮다는 이야기를 들은 이철우 도지사와 황천모 시장은 “콩의 부가가치를 높여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장류 가공시설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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