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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26 00: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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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유희)는 지난 19일 아버지 역할지원사업 ‘우리아빠는 바리스타’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남편과 아빠가 참여하는 일일카페를 운영했다.



[김경석 기자]경북 경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유희)는 지난 19일 아버지 역할지원사업 ‘우리아빠는 바리스타’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남편과 아빠가 참여하는 일일카페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달 8일부터 이달 12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5회기동안 바리스타 과정을 수료한 아버지 6명이 본인의 가족과 지인을 초청해 직접 커피를 내려 대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공통의 관심사인 커피를 주제로 모인 아버지들은 평소 좋아하는 커피에 대해 배우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고, 열심히 배운 내용으로 가족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멋진 아버지가 됐다.


경산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 상담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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