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타큐컵 우승[오기순 기자]전남 순천시청 소속 정구부(감독 김태성) 선수들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 '2018 와타큐컵 국제정구대회-폴란드 오픈'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면서 메달을 휩쓸었다.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을 한 김동훈선수는 개인단식 1위, 개인복식 1위의 성적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2관왕에 올랐다.
이 외에도 순천시청 소속 박상민선수(오른쪽)가 개인단식 3위에 입상해 기량을 보여줬고, 정근영선수(왼쪽)는 개인복식에서 김동훈선수(가운데)와 호흡을 맞춰 1위에 올랐다.
개인단식.개인복식 두 종목 모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한 순천시청 정구부 선수들이 우승하면서 아시안게임 이후 또 한번의 쾌거를 이뤘다.
순천시 스포츠산업과장(양선길)은 "국제대회에서 순천시 선수들이 훌륭한 성과를 거둬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얼마 남지 않은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어 순천시청 직장운동부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Suncheon Trip Adventure Host (Peter)
기순기공학당 원장
순천시 휴먼북 제1호
중등교장 명퇴
저서 <#新강남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