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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23 16: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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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는 21일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개최된 ‘2018 창원 진로.직업 페스티벌’이 폐막됐다.



[한부길 기자]경남 창원시는 21일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개최된 ‘2018 창원 진로.직업 페스티벌’이 폐막됐다.


창원시와 창원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창원시 진로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진로탐색, 진학정보, 진로.직업체험 등 3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진로탐색 부스에서는 진로적성검사 및 상담, 관내 대학교 및 특성화고 학과체험 및 진학상담이 실시됐다. 진로&직업체험 부스에서는 공예.예술, 공공.전문직, 4차산업, 경제.문화.스포츠, 뷰티.푸드 등으로 구분돼 다양한 체험이 이뤄졌다.


총 52개 부스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초.중학생 2,000여 명이 참가했다. 전국 우수진로체험 기관으로 초청된 특별부스에서는 원격진로멘토링, 애완곤충 체험, 향초공예 체험, 꽃차 소믈리에 체험 등이 이뤄져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정구창 제1부시장은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직업세계를 이해하고 진로탐색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면서, “창원시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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