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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9 22: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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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부안읍(읍장 김현철)에서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부안읍이장단(회장 김재희) 회원 20여명,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김종만) 20여명, 밀알회(회장 이승구) 35여명 3 개 지역 단체에서 75 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공동묘지 4개소(부안봉덕, 신흥, 신운, 충혼탑 공동묘지) 2,406여기(43,451㎡)의 무연분묘에 대한 벌초 작업과 성묘객의 이용편의 제공을 위한 진입로 및 주변 환경 정비 등의 봉사활등을 실시했다.



[송진호 기자]전북 부안군 부안읍(읍장 김현철)에서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부안읍이장단(회장 김재희) 회원 20여명,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김종만) 20여명, 밀알회(회장 이승구) 35여명 3 개 지역 단체에서 75 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공동묘지 4개소(부안봉덕, 신흥, 신운, 충혼탑 공동묘지) 2,406여기(43,451㎡)의 무연분묘에 대한 벌초 작업과 성묘객의 이용편의 제공을 위한 진입로 및 주변 환경 정비 등의 봉사활등을 실시했다.


부안읍 이장단협의회외 2개 단체는 이번 관내 4개 공동묘지를 찾아 무연고 묘 및 주변 잡목 제거 등을 정비했다.


부안읍 이장단협의회(회장 김재희)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성묘객에게 고향의 따뜻한 정을 함께 느끼고 주민에게 신뢰 받는 이장단 및 지역사회단체로 거듬나기 위해 노력 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군민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부안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김현철)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성묘객에게 고향의 정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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