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대표 임동환)의 프렌치 감성 브랜드 컬리수는 최대 규모로 열린 ‘제11회 축구대잔치 리틀K리그’를 마무리했다.
어린이들의 체육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된 ‘컬리수 축구대잔치 리틀K리그’는 10회 이상 지속된국내 유일의 무료 유아 축구대회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11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총 80팀의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했다.
한세예스24홀딩스와 한세드림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개최 소식과 함께 수많은 참가팀들의 문의가 쇄도하면서 인기를 실감케 했다.
대회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놀 수 있는 천연 잔디 구장이 조성된 ‘대구 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전.후반없이 15분간 팀 별 4게임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승패에 관계없이 경기에 참가한 모든 어린이 선수들에게 컬리수 유니폼과 축구공, 메달이 증정됐다.
한세드림 컬리수 한동수 사업부장은 “지난 9회에 이어 대구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참가팀과 학부모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주민까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지역 축제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