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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8 17: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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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와 활력 제고를 위해 문경시 전 공직자와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등 2천여 명이 4개 전통시장 장보기 릴레이가 시작된다.



[김경석 기자]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와 활력 제고를 위해 문경시 전 공직자와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등 2천여 명이 4개 전통시장 장보기 릴레이가 시작된다.


3일간 펼쳐지는 이번 장보기는 17일 문경전통시장, 18일 중앙시장.점촌시장, 19일 가은아자개시장에서 실시된다.


대규모 유통업체와의 경쟁 및 전자상거래 등 소비패턴의 변화로 지역 전통시장 영세상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추석 명절을 계기로 전 공직자 및 기관단체가 솔선수범해 전통시장 상품권 구매 등 지역상권 살리기에 동참, 서민경제의 활력을 회복하자는 취지로 ‘전통시장 이용하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문경시는 “경기침체로 인해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을 최우선으로 추진해, 살맛나는 고향장터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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