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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7 19: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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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모바일 게임업체 ‘게임펍’과 ‘고래밥’ 모바일 게임 개발 및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고래밥 캐릭터를 활용한 게임 개발 협업에 나선다.

▲ ‘고래밥 캐릭터’ 이미지


[이승준 기자]오리온은 모바일 게임업체 ‘게임펍’과 ‘고래밥’ 모바일 게임 개발 및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고래밥 캐릭터를 활용한 게임 개발 협업에 나선다.


‘고래밥 게임’(가칭)은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퍼즐게임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오리온은 고래밥 특유의 ‘펀(fun)’ 콘셉트가 시간.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의 특성과 부합해 이번 협업을 결정하게 됐다. 특히 과자 캐릭터가 모바일 게임으로 들어가는 것은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오리온은 고래밥의 ‘재미로 먹고 맛으로 먹는’ 펀 콘셉트에 맞는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왔다. 지난 2015년에는 종이접기 전문가 김영만 씨와 공동 개발한 ‘해양생물 종이접기’를, 2016년에는 고래밥 캐릭터들의 모험기를 그린 ‘톡톡퍼즐’을 패키지에 반영한 바 있다.


지난 6월에는 신제품 ‘상어밥’을 출시하면서 바다의 왕인 고래와 상어의 대결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빙고게임’을 패키지에 담으면서 소비자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장수 브랜드 고래밥이 상어밥 출시에 이어 모바일 게임으로도 재탄생하면서 새로운 변신에 나서고 있다”면서, “장수 제품들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캐릭터 등 오리온이 가지고 있는 IP(지식재산)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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