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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7 16: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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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석 기자]경북 상주시는 추석을 맞아 상주곶감 홍보 및 판매 극대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경기침체 및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농.특산품 판매가 어려운 가운데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해 판매를 촉진키 위한 각종 홍보활동을 추진했다.


상주곶감은 매년10,000톤에서 12,000톤 정도로 생산된다. 우리나라 국민 1인당 6개를 먹어야 하는 생산량이다. 이는 전국곶감 생산량의 60%에 해당되고 3,000억원의 소득창출로 상주 경제의 20%이상을 차지한다. 연60만명의 인력고용 창출효과와 소득액 대부분이 상주에 사용돼 상주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최고의 효자 품목이다. 이는 상주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말 그대로 상주시의 ‘생명산업’이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추석맞이 상주곶감 홍보 및 판매.유통 전략이 곶감생산 임가에 실질적인 도움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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