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준 기자]대한체육회가 2018 국제비즈니스대상(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이하 IBA)에서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체육회는 14일 “미국 스티비 어워즈(Stevie Awards)가 주최하는 IBA에서 올해의 기업 비영리 기구/정부 조직 부문과 최우수 기타 출판 부문에 각각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BA는 전 세계 정부와 기업의 경영 활동을 16개 부문에 걸쳐 평가하는 국제 대회로, 올해는 74개국 3900여 편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전 세계에서 선발된 250여 명의 심사위원들이 평가해 수상작을 결정했다.
체육회는 평창동계올림픽 붐업 및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노력과 이를 통한 스포츠산업 및 저변 확대 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비영리 기구.정부 조직 부문에서 체육단체로는 유일하게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20일 영국 런던의 인터컨티넨탈 파크레인 호텔에서 개최된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