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성남시청과 구미시청이 한국실업회장기 완도대회 남녀 단체적 정상에 올랐다.
지난 12일 전남 완도 공설운동장 테니스장에서 4단 1복으로 열린 대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성남시청은 구미시청을 종합성적 3-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성남시청 지휘봉을 잡은 후 처음 전국대회 정상에 오른 이상훈 성남시청 감독은 “선수들 모두 하나로 뭉쳐 열심히 경기에 임해 일궈낸 값진 우승”이라고 말했다.
이어 열린 여자부 결승에서는 구미시청이 6시간 여의 혈투 끝에 성남시청을 3-2로 꺾고 우승기를 들어 올렸다.
정성윤 구미시청 감독은 “남자팀의 패배를 설욕하고 정상에 올라 더욱 기쁘다. 계속된 대회로 선수들이 지쳤지만 하나의 팀으로 뭉쳐 일궈낸 성과”라면서, “우승의 기쁨을 선수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