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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3 10: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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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환경연합통영시지부(지부장 최수복)는 11일 도산면 노전마을 해안변에서 해안변 정화활동을 펼쳤다.



[김경환 기자]경남환경연합통영시지부(지부장 최수복)는 11일 도산면 노전마을 해안변에서 해안변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 날 경남환경엽합통영시지부 회원 20여 명은 해안변에 방치돼 있던 각종 해양쓰레기 수거했다.


경남환경연합통영시지부는 미세플라스틱 발생의 주범인 폐스티로폼 수거 작업을 위해 통영시 도산면 일대를 시범사업 구간으로 설정해 매월 정기 적으로 회원들과 함께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의 해안변에 쌓여 있는 폐스티로폼과 각종 해양 쓰레기 수거작업 활동을 펼쳐 오고있다.


이번 정화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앞으로도 깨끗한 통영바다를 지키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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