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9-11 20:43:07
기사수정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청와대의 각 당 대표 방북 초청에 대해 “억지로 각 정당을 곁가지로 끌어넣는 모습이 자연스럽지 못하다”고 말했다.



[심종대 기자]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청와대의 각 당 대표 방북 초청에 대해 “억지로 각 정당을 곁가지로 끌어넣는 모습이 자연스럽지 못하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11일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 등과 함께 경북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은 자리에서 “정상회담을 불과 며칠 앞두고 이렇게 초청을 했다는 것은 서로 결례인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어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김정은 위원장의 입에서 직접 북핵폐기와 비핵화에 대해 구체적 입장이 나온다면 자유한국당부터 팔을 걷어붙이고 남북관계 개선에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636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