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준 기자]강원도 철원군의 한 농장에서 생산된 달걀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살충제 대사산물이 검출돼 당국이 회수 폐기 조치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난각코드가 PLN4Q4(피엘엔사큐사)에 유통기한이 올해 10월 5일인 달걀에서 피프로닐 설폰이 기준치인 0.02㎎/㎏을 초과한 0.04㎎/㎏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해당 농장에서 보관하고 있거나 유통 중인 달걀을 전량 회수 폐기 조치하고 추적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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