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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1 15: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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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10월 20일까지 숭실상상키움관에서 소자본 수공예 창업에 관심 있는 동작구(예비)창업자 20명을 대상으로 1인 창업아카데미 ‘쥬얼리 수공예 2기’를 운영한다.



[김경희 기자]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10월 20일까지 숭실상상키움관에서 소자본 수공예 창업에 관심 있는 동작구(예비)창업자 20명을 대상으로 1인 창업아카데미 ‘쥬얼리 수공예 2기’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구직 및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에게 역량 강화 교육과정 제공을 통해 성공적인 취·창업 활동을 지원키 위해 마련됐다.


‘쥬얼리 수공예 2기’는 소자본으로 수공예품 제작·판매가 가능한 기술창업 교육으로 총 12회로 구성된다.


교육은 ▲수공예 액세서리 디자인·제작 기법 ▲제품 디스플레이 방법 ▲제품 시장조사 및 판로개척을 위한 현장학습 등 실제 창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 수료자는 동작구 축제 및 행사 참여정보를 지속적으로 안내받아 판매 경험 유도 및 창업동아리 코워킹 공간 제공, 창업 활동·실적 확인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유재용 일자리경제담당관은 “소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한 쥬얼리 수공예 교육 프로그램이 손재주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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