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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1 11: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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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요트협회가 주최하고 울진군이 후원하는 제10회 대한요트협회장배 전국요트대회가 10일 각 클래스별 시상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 사진/요트협회 제공


[이승준 기자]대한요트협회가 주최하고 울진군이 후원하는 제10회 대한요트협회장배 전국요트대회가 10일 각 클래스별 시상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일 시작해 딩기, 윈드서핑 종목에서 10클래스 34개부에서 전국 17개시도 160척 193명의 선수들이 9차(일부 7차) 레이스를 펼쳤다.


딩기 종목에서는 옵티미스트 박정빈(해강중2/여), 레이저4.7 정혜원(해강중2/여), 레이저레이디얼 김지아(이화여대2/여), 레이저 윤현수(경북도청/남), 420 김동욱/김영우(양운고1/남), 470 김대영/최성철(여수시청/남), 49er 채봉진/김동욱(여수시청/남)이 각 클래스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윈드서핑 종목에서는 테크노293 박주열(해강중3/남), RS:One 서영길(부산요트협회/남), 김새봄(인천공항고3/여), RS:X8.5 서지은(부영여고2/여), RS:X9.5 이병건(광주시체육회/남)이 각 클래스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2020년 도쿄 올림픽을 대비하는 2018년 제3차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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