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대한우슈협회 조수길 상임부회장이 아시아우슈연합회(WFA) 전통권기술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대한유슈협회는 10일 “지난달 열린 제17차 WFA 총회에서 향후 4년간(2018-2022) 아시아우슈연합회를 이끌 새로운 집행부를 선임했다”면서, “새로운 집행부에서는 임기를 같이 할 각 종 위원회 위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수길 WFA 전통권기술위원회 위원은 “아시아 전통우슈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전통권을 되살리고 싶다”면서, “전통권 대회에 다양한 전통무술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