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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0 20: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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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현 고성군수는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옥외광고사업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협업을 위한 간담회를 주재했다.

▲ 사진/고성군 제공


[김경환 기자]백두현 고성군수는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옥외광고사업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협업을 위한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태풍 등 자연재해 시 옥외광고물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해 고성군 풍수해 안전방재단을 운영해줄 것을 건의하고 옥외광고문화 개선 및 정착에 대해 토론했다. 


백 군수는 “옥외광고물은 군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이 합동으로 안전점검 등에 최선을 다하자”면서, “건전한 옥외광고문화를 정착시키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해 옥외광고사업 종사자들과 함께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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