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파울루 벤투 감독이 데뷔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남자축구국가대표팀은 7일 저녁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친선경기에서 이재성과 남태희의 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승리라는 결과뿐만 아니라 경기 내용 면에서도 한국은 짜임새 있는 패스플레이와 빠른 공수전환을 통해 경기를 지배했다. 하루 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벤투 감독은 “좋은 팀을 상대로도 경기를 지배하고 점유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벤투 감독은 “선수들이 요구했던 부분을 잘 이행해줬다”고 말했다. 순조로운 출항으로 자신감을 장착한 벤투호는 오는 11일 저녁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칠레와 친선경기를 갖는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