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사회적경제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지원센터(동작구 노량진로 140 메가스터디타워 2층)의 대관시간과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
기존에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내 입주기업에게만 개방됐던 공간을 관내 사회적경제 조직과 사회적경제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고 싶은 동작구민도 이용할 수 있도록 대관을 확대한다.
또한 대관 수요가 많은 계절을 고려해 3월부터 11월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 사회적경제 조직의 생태계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적경제 조직이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을 뜻하며, 현재 동작구에는 100여개의 사회적경제 조직이 활동 중에 있다.
대관가능한 시설로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내 세미나실1(수용인원:33명), 세미나실2(수용인원:27명), 커뮤니티홀(수용인원:40)이 있다.
신청은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 예약’(http://yeyak.seoul.go.kr) 사이트에서 대관 희망 8일 전까지 가능하고, 승인을 거쳐 이용할 수 있다.
김은희 사회적마을과장은 “이번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대관 확대를 통해 업무 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느껴온 사회적경제조직들이 더욱 활성화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전문강사
R브레인테라피 연구소장
(주) 알즈너 주경 대리점 운영 (왕십리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