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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09 15: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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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사회적경제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지원센터(동작구 노량진로 140 메가스터디타워 2층)의 대관시간과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

▲ 사진/동작구 제공


[김경희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사회적경제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지원센터(동작구 노량진로 140 메가스터디타워 2층)의 대관시간과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


기존에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내 입주기업에게만 개방됐던 공간을 관내 사회적경제 조직과 사회적경제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고 싶은 동작구민도 이용할 수 있도록 대관을 확대한다.


또한 대관 수요가 많은 계절을 고려해 3월부터 11월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 사회적경제 조직의 생태계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적경제 조직이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을 뜻하며, 현재 동작구에는 100여개의 사회적경제 조직이 활동 중에 있다.


대관가능한 시설로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내 세미나실1(수용인원:33명), 세미나실2(수용인원:27명), 커뮤니티홀(수용인원:40)이 있다.


신청은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 예약’(http://yeyak.seoul.go.kr) 사이트에서 대관 희망 8일 전까지 가능하고, 승인을 거쳐 이용할 수 있다.


김은희 사회적마을과장은 “이번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대관 확대를 통해 업무 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느껴온 사회적경제조직들이 더욱 활성화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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