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다크니스' 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학교의 눈물'로 일컬어지는 학교폭력의 실상을 고발하고 그 기억이 한 사람의 인생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를 좀 더 세밀하게 표현 했다. 또 다크니스는 해외 국제웹페스트에서의 초청을 받은 국내 작품으로 선정돼 있다.
'다크니스'(각본 김희성, 감독 김희성 윤준호, 제작사 케이앤앰컴퍼니/레드비픽쳐스,)의 주연은 문다훈, 이봄, 조성구, 케빈(바이칼), 김주한이 출연한다. 배슬기는 우정출연했다. '다크니스'는 학교폭력이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네이버TV에 웹드라마에서 볼 수 있다.
▲ 다크니스 포스터(수상3)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