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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2-22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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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오택영 부시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2012년 의왕시 산업단지 조성과 지식문화밸리 등 기업유치사업 등에 대한 상황보고와 함께 앞으로 의왕시의 발전적인 투자유치 방안을 논의하고 지속적인 관계구축을 통한 네트워크 협력체제 유지, 의왕 ICD 산업단지 조성과 백운지식문화밸리 조성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의왕시는 기업유치 부지가 조성되고 있는 포일인텔리전트 타운과 오전동 해태제과 이전부지, 한국농어촌공사와 에너지경제연구원의 공공이전부지, ICD 주변부지 등 495,179㎡에 1,181개의 기업유치를 통해 23,100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포일인텔리전트타운 조성단지 C1블럭에 일본 덴소사가 입주를 확정하는 등 기업유치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C2, C3블럭도 2013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사업진행이 이뤄지고 있다.

오택영 부시장은 “그린벨트 제한구역 88.7%중 12%가 해제될 예정이어서 낙후된 도농 복합지역에서 신도시의 면모를 보다 완벽히 갖추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2014년까지 123프로젝트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위원들도 도와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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