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준 기자]배우 김혜수가 랄프 로렌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키 위해 뉴욕으로 향했다.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서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여온 김혜수는 이날 루즈핏의 셔츠와 보이프렌드 핏의 데님 팬츠로 편안하면서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김혜수는 무심한 듯 어깨에 걸친 니트와 네이비 컬러의 랄프 로렌 컬렉션 백으로 특유의 시크한 매력을 강조했다. 빈티지한 색감이 돋보이는 셔츠와 데님, 니트는 폴로 랄프 로렌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랄프 로렌 창립 50주년 기념 패션쇼는 뉴욕 현지 시각 7일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