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조현우(대구FC)가 부상으로 벤투호에서 제외됐다.
대한축구협회는 5일 “조현우가 아시안게임 때 다친 무릎 부상으로 9월 친선 2연전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조현우는 지난 아시안게임 당시 이란과의 16강전에서 무릎 부상을 당했다.
조현우의 빈자리는 아시안게임에서 함께 활약했던 송범근(전북 현대)이 채운다. 대한축구협회는 “송범근이 5일 오후 중 파주 축구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로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