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카누 드래곤보트(용선) 남북단일팀의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이 무산됐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전까지 국내에 생소했던 드래곤보트는 여자 500m 금메달과 여자 200m 동메달, 남자 1000m 동메달을 합작했다.
이로 인해 이달 중순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노렸으나, 북한 선수들이 대회 전까지 미국 비자를 받지 못하게 되면서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이에 대한카누연맹은 한국 선수들만 출전하지 않는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카누연맹은 “북한 선수의 비자 문제로 미국에서 열리는 대회는 불참하지만 카누 용선 남북단일팀의 국제대회 출전을 지속해서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