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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05 00: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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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소비코인 토큰세일


[이승준 기자]일본 게임회사 최초로 리버스 ICO를 진행하고 있는 아소비모의 아소비코인(ASOBI COIN)이 성공적인 프리세일에 이어 1차 퍼블릭세일을 진행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퍼블릭세일은 3일 15시부터 5일 14시 29분까지 3일간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레일에서 진행하며 참여자에게는 보너스 25%가 주어진다.


아소비코인은 5월 초 백서를 발행하고 암호화폐공개를 통해 프라이빗 세일을 진행했고, 지난 7월 '2018 도쿄 토큰스카이'에서 1차 프리세일을 공식 발표한 후 지금까지 3차 프리세일까지 모두 조기 완판되는 등 개인 투자자 중심으로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어 이번 퍼블릭세일 발표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일본 금융청에서 정식으로 승인한 프로젝트인 아소비모의 가상화폐 아소비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분산형 시큐리티 시스템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보호를 통해 게임 아이템 및 모든 디지털 콘텐츠의 2차 유통이 가능한 아소비마켓을 구축해, 디지털 콘텐츠의 중고시장이라는 새로운 마켓을 형성하고 2018년에는 게임 아이템 유통 시스템을, 2019년에는 디지털 콘텐츠 전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아소비코인 담당자는 "총 3차례에 걸친 프리세일의 조기 완판은 아소비코인이 가진 가상화폐의 실용성에 투자자들이 반응한 결과"라면서, "이번 퍼블릭세일 역시 좋은 결과가 예상되고, 아소비마켓 플랫폼이 점점 현실화되면서 아소비코인의 신뢰도도 높아지고 있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가상화폐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실제 아소비코인의 3차 프리세일은 일본을 제외한 해외 세일로 대규모로 진행했음에도 조기 완판돼 투자자들의 요청으로 2억 ABX를 추가로 진행해 그마저도 완판되는 등 이미 전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상화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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