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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04 16: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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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다이노스가 2019시즌부터 사용하는 새 창원 야구장의 광고권 사업자를 정하는 공개입찰을 실시한다.



[이진욱 기자]프로야구 NC다이노스가 2019시즌부터 사용하는 새 창원 야구장의 광고권 사업자를 정하는 공개입찰을 실시한다.


사업자로 선정될 경우, 2018년 KBO리그 정규시즌 종료부터 2021년 KBO리그 정규시즌을 마치는 날까지 3년 동안 NC 다이노스의 새 야구장 광고시설 내 86개 매체(외야 펜스, LED 광고판 등)의 운영권한을 갖는다.


입찰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NC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첨부서류와 함께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접수마감은 오는 11일 오후 5시까지이고, 또 13일에는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입찰참여 의사를 밝힌 업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찰참가 신청서를 제출한 업체는 경쟁 PT를 거쳐 우선 협상자로 선정되고 추가 협상을 통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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