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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03 22: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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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시에서 활동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제공기관 대표와 건강관리사 40여명을 초청해 지난 1일 보건소에서 친절서비스 특별교육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사진/남원시 제공


[김준태 기자]전북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시에서 활동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제공기관 대표와 건강관리사 40여명을 초청해 지난 1일 보건소에서 친절서비스 특별교육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실시한 친절서비스 특별교육에서는 산모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모유수유전문가(아이통곡전주점 박은지 원장)를 초청해 모유수유 돕기 교육과 한국예절사협회(문향금 전북지회장)의 출산산모에 대한 이해와 친절서비스 강화교육, 산모의 불편사항에 대한 토론과 발전방향에 대한 소통의 시간으로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행복한 육아환경 만들기 간담회’와 이 서비스를 받았던 산모의 불편사항을 공유하고 산모에 대한 이해를 통해 출산한 산모가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는 전문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으로 찾아가 산모의 산후회복과 영양관리를 돕고, 신생아 돌보기 등 산모와 신생아에게 건강관리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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