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준 기자]셰이크 살만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장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에 축하 편지를 보내왔다.
살만 회장은 “남자 대표팀이 획득한 금메달과 여자 대표팀이 달성한 동메달은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KFA가 노력한 결과”라면서, “AFC를 대표하여 대한민국 대표팀의 성과에 대해 찬사를 보낸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번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수들이 아시아 축구의 역사에 남는 새로운 업적들을 향후에도 계속 달성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축구 대표팀은 2개 대회 연속 금메달을 달성했고, 여자 대표팀은 3연속 동메달을 획득했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