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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01 2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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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 소룡동(동장 문정만)은 지난 30일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복지를 실천키 위한 이동복지상담실 ‘희망 나르샤’를 실시했다.

▲ 사진/군산시 제공


[김준태 기자]전북 군산시 소룡동(동장 문정만)은 지난 30일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복지를 실천키 위한 이동복지상담실 ‘희망 나르샤’를 실시했다.


동에서는 지난 3월부터 매월 관내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마을과 경로당 등을 중심으로 ‘희망 나르샤 이동복지상담실’을 운영해왔다. 관내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면서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복잡한 복지제도 및 서비스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이동복지상담에서는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평소 궁금증을 가졌던 기초연금, 의료비 경감 문제, 노인일자리 문제 등에 대한 상담과 그에 맞는 복지 서비스 연계 등을 실시했다.


문정만 소룡동장은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해 소외된 지역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이동복지상담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적극적인 복지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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