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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01 10: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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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지난 29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충남 롯데부여리조트에서 진행된 ‘2018 mom편한 힐링타임’이 마무리됐다.

▲ 사진/롯데 제공


[우성훈 기자]롯데는 지난 29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충남 롯데부여리조트에서 진행된 ‘2018 mom편한 힐링타임’이 마무리됐다.


80명의 사회복지사 엄마와 자녀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 첫날에는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오성엽 부사장, 보건복지부 곽숙영 국장,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오승환 회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회영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2억 원의 기부금 전달식도 전달했다.


‘mom편한’은 롯데가 엄마의 마음이 편안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2013년 론칭한 롯데의 사회공헌 브랜드로, ‘mom편한 힐링타임’은 2014년부터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사회복지 최전선에서 소외계층을 돌보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시작됐다.


올해 ‘mom편한 힐링타임’은 롯데부여리조트에서 2박3일 캠프로 진행됐다. 워킹맘으로서 겪는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워킹맘 강의, 6~10세 자녀와 함께하는 백제문화탐방, 롯데제과 과자집만들기, 실내 물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롯데지주 오성엽 부사장은 “소외계층을 돕느라 정작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했던 사회복지사 워킹맘들에게 이번 행사가 아이와 함께한 좋은 시간이었길 바란다”면서, “롯데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사 워킹맘들이 가족과 재충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롯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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