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9-01 10:27:11
기사수정
GS리테일이 씽크홀(땅꺼짐)로 인해 대피한 주민에게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한다.

▲ 사진/GS리테일 제공


[우성훈 기자]GS리테일이 씽크홀(땅꺼짐)로 인해 대피한 주민에게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한다.


GS리테일은 31일 발생한 싱크홀로 인해 아파트 건물이 기울어 긴급 대피한 서울 금천구 가산동 주민들에게 생수, 즉석밥, 컵라면, 초콜릿 등 생필품 1,000인분을 긴급 지원한다.


최근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아파트 인근 도로에 싱크홀이 발생해, 인근 아파트 주민 150여명이 가산동 주민센터로 대피했고 이를 돕기 위해 GS리테일은 행정안전부 및 재난 구호협회와 함께 주민들을 위한 생필품과 먹거리를 지원한다.


박정현 GS리테일 조직문화팀장은 “갑작스런 싱크홀로 인해 대피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MOU가 체결된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신속하게 재난 구호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578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